게시물제목 : 대구.경북 미식축구 춘계리그 소식   조회 : 211
작성자 : KAFA 등록일 :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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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리그 전통의 강호 영남대학교는 6월 3일 오후1시에 경상북도 포항에 있는 한동대학교 운동장에서 금오공대를 상대로  2018년 대구경북춘계미식축구대회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 2승씩을 거둔 영남대와 금오공대의 경기는 1부리그 마지막 경기로 결승전 격전이 예상되는 경기였습니다.


우승을 앞두고 펼치는 경기답게, 1쿼터부터 양 팀은 불꽃튀는 신경전을 펼쳤고, 2쿼터때 영남대 신호순선수의  인터셉트 후 40야드 독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 그 후 안송강 선수의 멋진 패스 리시빙 터치다운으로 7대0의 리드를 가져갈 수 있었다. 이후 3쿼터 영남대는 잦은 파울로 공격에서 난항을 겪으면서 금오공대에게 주도권을 주는 듯 하였지만  4쿼터 초반 도영석 선수의 인터셉트로 금오공대의 공격 흐름을 끊으며, 다시 영남대로 분위기를 가져오는데 성공하였다. 이후  금오공대의 공격이 여러차례 반복되었으나 영남대는 디펜스 선수들의 막강한 수비로 금오공대의 공격을 잘 봉쇄하고 효율적인 시간 관리로 리드를 지켜내며 마지막에 승리를 지켜내며 춘계리그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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