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제목 : 차기협회 중점사업   조회 : 475
작성자 : 남성남 등록일 :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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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서 시간이 없어서 발표한시간도 없었고, 관심있지만 참여하지 못한 분들도 많아서 공약집을 발표했지만 중점사업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게시판을 통해서 저의 생각이 충분히 알리고 공감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므로 상세히 강조하여 설명드립니다. 2월28일까지는 어떠한 글이나 댓글을쓰지 않겠습니다. 그때까지 현장에서 뜻을 같이하는 분들을 만나서 풋볼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계획을 수립하여 3월 있을 이취임식에서 발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기협회의 중점사업은 .



1. 전국주요거점(천안,대전,청주,광주,전주,창원 등)에 풋볼기지인
지역풋볼클럽를 건설하고 재원지원 및 지도자를 선정하고 파견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풋볼매니아를 만들고 이들을 통해서 팀창단을 유도하겠습니다. 



2. 열악한 환경에서도 남아있는 플래그풋볼팀과 고교팀의 고충을 듣고
이들을 지원하고 대안을 만들어서 팀을 많이 육성하는 것입니다. 플래그풋볼팀의 숫자를 늘리고 전국적인 저변을 확대해야 합니다.



3. 와이비, 오비, 풋볼매니아를 아우르는 통합사이트와 핸드폰앱을 건설해야합니다.(당장은
밴드와 페이스북을 활용한 형태로 가야합니다만). 그나마 있는 우리도 뭉쳐있지 않으므로 스폰서쉽을 받을
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장비 및 유니폼구매, 해외직구, 용품판매 등을 가능하면 같은 때 같은 곳에서 구매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런 재정후원을 받아야 합니다.(스포츠용품브랜드, 스포츠음료회사, 스포츠의류브랜드, 게임-매든
, 제약회사,영화사). 우리가
단결하지 않으면 후원도 없습니다. 우리협회와 회원들 스스로가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해 단결하고 노력해야합니다. 10만원이 되었던, 100만원이 되었던 액수와 상관없이 후원계약을
체결하겠습니다. 후원업체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11구좌 후원제도(1만원에서 10만원)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협회의 형국은 많은 후원을 받을 수 있는 모양새가 아닙니다. 이런 모양새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먼저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풋볼시장을 보더라도 많은 사람들의 작은후원과 자원봉사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우리 풋볼을 사랑하는, 풋볼이 일본처럼 되길 바라는 사람들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물론 많은
금액의 후원을 받기 위해서도 노력을 할 것입니다



5. 대언론홍보강화, 대외협력강화, 

6. 대학결승전, 사회인결승전, 김치볼은 좋은경기장과 많은 관중앞에서 할 수 있도록 홍보강화

7. 서울 대 대구부산구도의 고척돔볼게임-코리아레전드볼(고시엔볼모델) 추진 

8. 심판비용 현실화



신입협회가 얼마나 재원조달이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충당된 재원의 많은 부분을 위의 사업에 쓰겠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풋볼의 발전은 이러한 것입니다.



우리협회의 재원은 현재 3500만원 미만(1년기준)입니다. 현회장이 1천만원, 팀등록비 및 이사회임원비 2천만원, 전국대회비용으로 500만원정도입니다. (대략입니다) 이중에서 대회비용과 순수고정비로 쓰고나면 남는 재원이 1500만원 내외입니다. 몇몇대학팀의 1년예산보다도 못합니다. 하지만 일단 이 돈으로라도 신입협회 중점사업에 투자하겠습니다. 또한 협회비젼과 계획을 만들어서 풋볼선후배들에게 호소 하겠습니다. 10년지계를 위해서 우리가 먼저 우리풋볼을 후원하자고 말하겠습니다. 우리가 외면하는데 누가 풋볼현장에 와서 풋볼을 발전시키겠습니까. 그동안 우리는 우리의 이러한 현실을 외면한 체로 기존체제유지와 대회운영에만 겨우 해오고 있었습니다. 발전을 위해서 우리가 먼저 투자합시다. 현실에 눈감고 미래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풋볼발전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5천만원 이상 1억정도 추가재원을 더 조달해서 풋볼발전을 이뤄내겠습니다.

풋볼인후원-2천만원

기업후원-1천만원

팀별등록비/카파이사회비 인상-1천만원(추후총회나이사회협의사항입니다. 제안일뿐입니다)

소액기부-3천6백만원(지역별 100계좌/월1만원~10만원)


선수들의 전략이나 운동방법이 좋아지면 풋볼이 발전하고, 월드컵에 나가면 풋볼이 발전한다는 막연한 프레임에 벗어나서 우리 현실을 인식합시다. 제가 왜 대표팀을 우선 1순위로 생각하지 않는지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대표팀에 대한 문제보다는 풋볼발전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대표팀 외에 풋볼발전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고 어떤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지, 내가 자원봉사로 뭘 해줄수있다던지, 내가 후원을 하겠다던지 이런 발전적인 이야기들이 건의되는 게시판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228일까지 게시판에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이 게시판을 빌어서 제 생각을 충분히 밝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서 글을 장황하게 썼습니다. 송구합니다. 임기전까지 좀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통화해서 구체적인
비젼과 상세계획, 그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재원조달계획을 만들어서 3
 이취임식 때 발표하겠습니다.






엄용수
(203.244.170.145)
공식적으로 차기 집행부 구성은 되었나요?

아직 협회 홈 페이지에는 올라온 것이 없어서 물어 봅니다
2017-12-29 09:19:22
남성남
(128.134.133.185)
가능한 조달재원의 한도한에서만 우선순위를 두고 사업을 진행해나갈것입니다. 오해없길 바랍니다. 팀별등록비 및 이사회임원비용에 대해서도 추후에 논의사항입니다. 저의 생각일뿐이라는것을 말씀드립니다. 2017-12-24 08: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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