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제목 : 향후 국가대표 월드컵 경기에 대해서.   조회 : 628
작성자 : 남성남 등록일 :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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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기 중앙협회장후보 남성남입니다. 미식축구선후배, 친구여러분들 즐거운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홍동혁후배님 문의한것에대해서 짤막하게나마 지면을 통해서 답변드립니다.

중앙협회의 운영은 재정적인범위내에서 운영함이 타당하며, 기회비용이 적고 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풋볼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서 일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협회의 재정이 3천만원정도입니다.(전국대회출전비제외하고). 작지만 이 예산의 범위내에서 움직임이 타당합니다. 저는 국가대표월드컵경기가 상징성측면이 크지만 저변확대의 관점에서보면 기회비용이 너무나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월드컵의 상징성때문에 월드컵에 몰입되어 있지만, 저비용고효율의 낼 수 있는 팀수를 늘리는데 신경을 써야합니다. 서울은 팀수가 늘고 있지만, 대구부산은 20여년째 제자리입니다. 더 분발해야하며, 지금 팀이 없는 충청 전라도 지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팀을 만들어내야합니다. 또한 태클풋볼보다 더 저비용고효율을 낼 수 있는 플래그팀의 창단입니다. 창단도 인위적인 창단이 아니고 실제로 나중에 자생할수 있는 창단을 이끌어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교연맹이 유명무실하지만 아직도 삼성고와 송도고에 팀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소중한 씨앗입니까.. 사회인연맹을 스폰서가 있는 팀이 거의 없습니다. 미디어노출이 절실합니다. 이런것들에 대해서 중앙협회서 각연맹에게 지원을  하고 싶습니다. 나의 협회는 이런 것들에 선순위를 두고 미식축구발전을 도모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월드컵국가대표라는 것에 매몰되어 있으며, 무엇이 더 중요한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합니다. 팀의 저변확대가 되면 자연스레 월드컵나갈때 많은 후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협회장이 되면 저를 지원해주는 분들과 협의를 통해서 월드컵의 참가여부는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정확보를 검토하지도 않고 마냥 선수들, 코치들 돈 걷어서 가는 월드컵은 좋은 발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국가대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상징성인 측면에서 국가대표시합을 꼭 나가야한다면 오픈마인드에서 국가대표감독을 뽑고,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해서 미리미리 여러지역협회장이하 각학교감독들과 의견을 교환하면서 나가는 것이 자선적인 후원금확보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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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홍동혁후배도 기술위원의 한사람으로 답변을 바랍니다. 이번 국가대표감독선발은 정관에 이사회서면의결 금지조항에 따라서 완전히 위법입니다.(정관참조). 김동희사무국장이 그래서 12월 임시총회(김치볼때) 카파이사회에서 정식으로 국가대표감독을 한다고 공지도 했었는데, 카톡이나 전화상으로 이사회 임원들의 의견을 물어서 국가대표감독을 확정했습니다. 12월 임시총회에서 이 건의 정관위배로 인해 국가대표감독을 다시 선임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두번째로 기술위원회의 기술위원으로서 정말 공정했다고 생각합니까? 다 통화한것은 아니지만 대구에서 기술위원위촉을 받던날 가는 기술위원내정자중 3명은 무슨이야기를 하는지도 모르고 박경규기술위원장의 부름에 따라서 대구까지 갔다고 하는데 이런 일처리는 참 이해가 안갑니다. 또한 중앙협회장 밑에 사무국장은 대표팀감독선발과정이나 선발후 공표할때까지 전혀 이 사실을 몰랐다고 합니다. 한심하죠. 또한 부산임시총회에서 기술위원장이 복수 2명의 감독후보를 선임하고 카파이사회에서 한명의 감독을 뽑기로한 약속을 져버린채 일방적으로 카파회장이 단독임명하였습니다. 이런 일련의 일들을 보면서 경북대와 대표팀에서 오랜시간 풋볼에 공헌한 홍동혁후배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정하게 일처리가 된건가요? 세번째로 월드컵감독선정을 정관을 무시한채 맘대로 강행했는데, 그 강행할만큼 월드컵에 대해서 준비가 철저한지 홍동혁후배님을 물어보셨나요? 18년(대학생) 19년(성인) 2번의 월드컵대회 감독을 임명함에 있어서 대회를 어떻게 치룰것인가에 대한 재정확보에 대해서 문의해보셨나요? 재정확보방안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물어봐주시기 바랍니다. 2017-10-02 13:56:26
남성남
(218.144.42.200)
한마디 더하자면, 국가대표선발 및 국가대항전(월드컵)은 상징적인측면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월드컵대표팀코팅스태프선발과 선수선발은 대화합의 측면에서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월드컵에 다녀온 코치들만이 그런것을 경험해봤으니 그런 사람들 위주로 계속 팀을 만들고 운영하고 대회를 나가겠다는 생각는 전체 화합을 해치는 정말 좋지 못한 판단입니다. 또한 15년 월드컵이 성공한것도 아니니 고생은 했지만 책임을 지고 일단 차기 월드컵코팅스태프로는 참가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기회의 측면으로 볼때도 그런 좋은기회를 갖고 싶어하는 젊은코치들도 많을 것입니다. 자리를 내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월드컵에 코칭스태프로 참가하고, 그 코치가 해당팀의 선수들을 뽑는 것은 다른사람이 볼때는 특권으로 볼 수 있기때문에 그런 특권을 계속 몇명의 코칭스태프만 누린다는 것도 불합리한것입니다. 07년부터 11년, 15년이 그랬으니.. 이번까지 또 같은 코칭스태프로 임한다면 더더욱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 쭈욱 열심히 한것에 대해서 저도 같이 참석했던 코칭스태프로서 고생한점에 대해서 십분이해는 가나, 물러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표팀구성을 통해서 그때마다 더 반목이 생깁니다. 향후에 월드컵스태프구성과 선수선발에 대해서는 명문화할 것입니다. 우리가 많이 반목하는경우가 규정을 정해놓지 않아서 이며, 규정을 정했어도, 박경규 기술위원장처럼 맘대로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2017-10-02 13: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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