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제목 : 전국대회 공인구 관련..   조회 : 305
작성자 : 안상언 등록일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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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휴 심판협회장님의 글에 댓글로 올리려 하였으나..
댓글 쓰기가 안되어..새글로 올립니다.

서울협회에서 카파에서 그토록 원하는..천연가죽볼을 수입하여 공급합니다.
가격은 66,000원
전국 대회 진출한 팀에 한하여 공급할 예정입니다.
혹 수량이 부족할 수 있으나..
부족할 경우 박경규감독님이 운영하시는 터치다운샵에서 전국대회 출전팀에 한하여 66,000원에
공급 가능한지..건의해 보겠습니다.
협회 홈피에 광고도 하시는데..그정도 후원은 해주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박경규 감독님도 재고가 없다면..ㅠ
갑작스런 공인구 결정은 무리한 결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천연가죽공 재고를 확인하고 결정한 것이라면..
국내 사정상 판매처가 한곳이기에..
밀어주기 의혹도??  .농담입니다^^

개인적으로 인조냐 천연가죽이냐..보다는 규격에 맞는다면
형편에 맞고..항상 연습하던 공으로 멋진 경기를 하는것이
미식축구 발전에 좋다고 생각하지만..
현 집행부의  생각도 존중합니다.^^

그래도..이런 민감한 문제는  최대한 많은 의견을 듣고 1년 정도의 시간을 주고
결정하여 주셨으면..가능한 저렴하게 공을 공급 받을수도 있고.. 모든 팀들이
동등하게 훈련하여 경쟁할 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을 남깁니다...

계속해서 공인구를 지정하여 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라면..
앞으로는 연초에 각 학교의 주문을 받아서..
최저가로 공급해드리겠습니다.

선수들은..실력 향상에 매진하시어..멋진 경기 부탁드립니다.^^






안상언
(211.222.181.53)
글쎄요?
그냥 본인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규격볼을 쓰는것 같습니다.
저도 감떨어진지 오래라서??
2017-09-07 21:25:51
정석현
(121.181.133.143)
서울이 맨땅에서 시합을 자주해서 합성피혁 볼을 많이 쓰나요? 2017-09-07 16:17:24
정석현
(121.181.133.143)
시합을 떠난지 오래되어 감이 많이 떨어지지만 시합구는 늘 좋은볼 쓰지 않았나요? 대구 협회에서는 10개 정도 구입해서 협회에서 준비했던 기억도 있고(룰과는 다르지만),composite 재질의 볼을 시합구로 쓰본 기억이 없는데(수년전 고등룰을 도입해서 레인볼을 허용한 기억은 있습니다만 거의 사용되지 않았죠), 심판 위원장께서 의견을 물어 왔을때 '이런것도 논란의 대상이 되나?' 라며 개인적으로 크게 놀랐습니다. 2017-09-07 16: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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