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제목 : 바이킹스 일본 X 리그 J-Stars 2년 연속 격파   조회 : 437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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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스 X-리그 J-stars 격침


바이킹스가 또 승리하였다.
일본 X-리그 1부리그인 J-Stars를 진난 해에 이어 또 격침시켰다. 지난해에는 서울에서 이겼지만 이번에는 일본 고지스타디움이다.
스코어는 10;7
2015년까지 바이킹스는 일본 X-리그에 9번의 도전을 했고 번번히 패배했다. 처음에는 큰 점수 차이로 졌지만 해를 갈수록 스코어는 좁혀졌다.
그리고 2015년에는 6:13으로 졌지만 매우 근접한 점수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서울에서 13:7로 이겼다.
프라이드 볼 10주년 행사로 바이킹스가 서울로 초청한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또 다른 의미가 있다.
일본 땅에서 이긴 것이다.
 
                                              이날의 MVP  최성훈의 역주 


1쿼터는 시소 경기였다.
그리고
2 쿼터.
바이킹스의 수비라인 압박에 제이스타즈의 QB 교수케 오다  던진 볼을 바이킹스의 세이프티 오지석이 인터셉트로 9야드를 전진했으나 택클에 펌블을 하고 말았다.
그리고 펌불을 확보한 제이스타즈는 바이킹스 40야드까지 리턴하였다.
다시 공격권을 얻은 J-Syars는 바이킹스의 수비를 밀고 21야드 까지 밀고 들어간 후에 리시버 캔수케 시라수 에게 터치다운 패스를 날라며 7:0으로 처음 리드를 잡았다.


반격에 나선 바이킹스도 이날의 MVP QB 최성훈과풀백이 러시로 73야드를 10번의 플레이로 밀고 들어간 후 마지막 18야드를 QB 카운터 측면 돌파로 6 득점을 올리고 킥도 성공 시키며 동점으로 만들었다.
바이킹스 9야드 선상에서 육탄으로 무려 91야드를 밀고들어 간 것이다.


후반에 들어 바이킹스는 제이스타스의 킥을 40야드 리턴하며 바이킹스 진영 40야드 선상에서 후반 공격을 시작한 후에 7번의 공격으로 J Stars 18 야드까지 밀고 들어와 35야드 킥을 최성훈이 성공 시키며 이날의 결승 골로 만들었다
  
                                             육탄 돌격 QB 최성훈  


제이스타스는 필사적으로 바이킹스를 밀어 부쳤지만 래드존에  몇번 들어왔지만 번번히 무위로 끝이 났고 그나마  21야드 선상에서 필드골(38얃,필드골)을 시도하였지만 이 역시 무위로 끝이났다.
이날의 MVP는 바이킹스의 QB 최성훈이 수상하였다.



























프라이드볼 스코어보드
201761812:00시 일본 오지스타디움


  쿼터


1Q


2Q


3Q


4Q



J stars


0


7


0


0


7


바이킹스


0


7


3


6


10



기사작성 및 정리: TD News 박경규
사진: 바이킹스 및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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