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제목 : 중국이 미식축구 문을 열다   조회 : 959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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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중국이 미식축구 문을 열었다.

지난 2월 10일 중국 남쪽 센젠(심천 深川, Shenzhen)에서
New Years Bowl이 킥오프되었다. 센젠의 宝保체육센타구장에서 나이트 경기로 킥오프된 NEW YEARS BOWL에는 관중이 2만명 정도 입장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중국 심천의 보안체육센터 구장에서 열린 New Years Bowl


하프타임쇼를 관전하는 타이거팀과 관중들

경기에 참여한 팀은 중국의 대학 선수와 미국의 선수들과 합동으로 훈련하여 드래곤과 타이거로 50명씩 나누어 경기를 하였는데 쉽게 우리나라의 초이볼과 같은 경기로 생각하면 된다.
이 경기를 위하며 많은 미국 선수들과 코치들이 참여를 하였다.
우리 한국에서는 국제심판으로 많은 경험을 쌓은 신경창 피닉스 감독과 김정휴 차기 심판협회장, 김정국 대구경북 심판위원장이 경기 심판으로 참석하였다.
물론 주심은 IFAF 심판위원장 Willaim LeMoniel이 수고를 하였고 같이 참여한 4명의 일본 심판들과 우리 측 심판들과 같이 8심제 매카니즘을 잘 호홉을 맞추며 경기를 이끌었다.  

경기에 참여한 한국 심판들 죄로 부터 김정휴, 신경창, 김정국

이번 볼 경기의 흥행에 힘입어 주최측인 AFU는 내년에도 이런한 볼 경기는 계속한다고 말하고있다. 흥미로운 것은 내년에는 한국 선수도 10명 정도 초청할 예정이라고 말하고있다. 좋은 일이다.

편집: 박경규  KAFA 국제담당 이사 및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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