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제목 : 삼성 불루스톰, 2014 김치볼 챔프   조회 : 7468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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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루스톰 우승, 2014 김치볼 전한국 선수권전 3쿼터까지는 0:0

20회 전한국 미식축구선수권전에서 삼성 불루스톰이 대학 우승팀 동의대를 누르고 우승을 하였다.
지난 30(일요일) 경남 거제 삼성중공업에서 열린 대학 우승팀 동의대와 사회인리그 우승팀 삼성 불루스톰의 두 팀은 서로 밀고 밀리는 접전을 벌렸지만 경기 초반에는 좀처럼 득점에 연결을 시키지 못하였다
.
먼저 웃은 팀은 동의대였다
.
3쿼터 6분 경에 동의대 진영 30야드 부근에서 리버스 플레이로 국가대표 리시버 김상홍이 70야드를 독주하면서 선제 터치다운을 기록하였다
.
그러나 트라이포포인트 킥은 실패. 바로 이것이 문제였다
.
4 쿼터에 들어 삼성은 짧은 패스로 동의대 진영을 공략하면서 볼을 동의대 진영 15야드까지 밀고 들어왔다. 그리고 타이트앤드 카나다 선수 캐빈에게 QB 정태성 골라인 5야드 앞에서 꽃아 주었고, 캐빈은 두명의 수비수를 밀고 들어가면서 앤드존에서 쓰러졌다
.
터치다운이다. 그리고 트라이 킥 성공
.
스코어는 7:6으로 역전이었다
.

그러나 볼은 동의대 진영
30야드 지점이었지만 아직 시간은 2분여를 남기고 있었고, 마지막으로 동의대도 필사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었다.
동의대는 QB 변준성의 짧은 패스가 성공 되면서 연속적인 퍼스트 다운을 얻어내다가 동의대는 김상홍인 버블 스크린을 받아낸 후에 러닝백 강준혁에게 토스를 하였고 강준혁은 약 40야드를 독주하면서 삼성의 20야드 앞까지 볼을 옮겨놓았다
.
시간은 40여초를 남가고 있어 킥하기가 좋은 위치로 볼을 놓기 위해 QB 미스디랙션 러시플레이를 시도하였으나 삼성의 강력한 택클로 펌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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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삼성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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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이렇게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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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창단 첫 우승 프레지던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
대회 MVP는 삼성 창단의 주역인 이종수가 수상을 하였고, 박경규 국제연맹 아시아 평의회의장이 기증한 Scuttt DNA 헬멧을 부상으로 받았다
.
박경배 삼성 감독이 지도자상을 받았다
.

스코어보드
삼성 불루스톰 0 0 0 7/7
동의 대 학 교  0 0 6 0/6


자료 출처: TD News, www.t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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